올해가 600년만에 돌아오는 황금돼지해라고 한다. 사실은 정해년이라고 해서 붉은 돼지 해인데 그걸 어떻게 계산하면 황금돼지해가 된다고 한다(믿거나 말거나). 그리하여 우리 집에도 황금 돼지 저금통이 들어오게 되었다.
사실, 내 방엔 동전이 가득 찬 저금통이 두 개나 있는데 귀찮아서 은행에 가지 못하고 있다. 조만간 가서 지폐로 바꾸어야겠다.
mooya 2007/01/31 02:15 수정/삭제 답변
동전투입구가 커서 뒤집어면 흐를것 같아요
Lokken 2007/01/31 22:57 수정/삭제
뒤집어 배 가르기 좋게 만들어져 있네요 ㅎㅎ 배가 아니라 등부터 갈라야 할듯.
mighty 2007/01/31 14:48 수정/삭제 답변
지폐 쑤셔넣기 좋아보이네요.
쑤셔넣을 뿐더러, 나중에 급전이 필요할 때 빼내기도 좋아 보입니다.
daybreaker 2007/02/21 04:12 수정/삭제 답변
아, 저거랑 같은 저금통 제 방에도 있어요.; 뒤집으면 아래쪽에 고무 마개 같은 게 있어서 필요할 때 꺼내기 편하게 되어 있죠.
Lokken 2007/02/21 20:23 수정/삭제
흐흐. 똑같은 것이군요~
mooya 2007/01/31 02:15 수정/삭제 답변
동전투입구가 커서 뒤집어면 흐를것 같아요
Lokken 2007/01/31 22:57 수정/삭제
뒤집어 배 가르기 좋게 만들어져 있네요 ㅎㅎ 배가 아니라 등부터 갈라야 할듯.
mighty 2007/01/31 14:48 수정/삭제 답변
지폐 쑤셔넣기 좋아보이네요.
Lokken 2007/01/31 22:57 수정/삭제
쑤셔넣을 뿐더러, 나중에 급전이 필요할 때 빼내기도 좋아 보입니다.
daybreaker 2007/02/21 04:12 수정/삭제 답변
아, 저거랑 같은 저금통 제 방에도 있어요.;
뒤집으면 아래쪽에 고무 마개 같은 게 있어서 필요할 때 꺼내기 편하게 되어 있죠.
Lokken 2007/02/21 20:23 수정/삭제
흐흐. 똑같은 것이군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