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류없음 2008/09/07 00:54 by Lokken
  • 오랜만에 찜질방에 다녀왔다. 땀 좀 빼고 오니 한결 상쾌한 느낌이다.2008-09-06 18:13:46
  • 며칠 좀 시원한 것 같았는데, 다시 더워졌다. 아침엔 춥고, 낮엔 덥다. 여름엔 겨울이 좋은 것 같고, 겨울엔 여름이 좋은 것 같은데, 가을엔 뭐가 좋을까.2008-09-06 19:33:52
  • 택시가 빠르긴 빠르다. 목동 사거리에서 집까지 10분도 채 걸리지 않아 도착했다. 총알택시가 역시 최고다.2008-09-07 00:48:47

이 글은 Lokken님의 2008년 9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8/09/07 00:54 2008/09/07 00:5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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