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맞이하는 긴 휴일 덕분에 블로그에 시간 투자를 충분히 할 수 있게 되었다.
미투데이도 한번 만져보고 이렇게 블로그 스킨도 바꾸어 보았다.
설치형 블로그의 장점은 스킨은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인데, 그만큼 손이 많이 간다는 단점도 있다. 평소에는 "귀찮음"의 정도가 스킨을 바꾸었을 때 발생하는 자기만족도보다 컸기 때문에 스킨을 바꿀 엄두를 내지 못했지만, 이번엔 갑자기 디자인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여러 스킨을 찾아보던 중
이렇게 멋있는 스킨을 찾아서 내 블로그에 맞게 편집하였다.
스킨을 다운받을 수 있는 원본 주소는 http://designmyself.net/10 이며, 이 스킨의 바탕색에 채도를 살짝 입혔는데, 이렇게 하니 조금 더 보기 좋은 것 같다.
오랜만에 스킨을 바꾸니 한결 상쾌해진 느낌이다. 미투데이를 시작하여 예전보다 블로그를 가볍게 쓸 수 있게 되어 좋고 스킨을 바꾸니 좋고~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