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개강식 참석. 아직 복학하려면 약 6개월은 더 남았지만, 오랜만에 친구들도 볼 겸 해서 참석하게 됨. 학교 정문쪽은 보도블럭이 멋지게 꾸며졌지만 정보대는 변함이 없다.2008-09-01 17:30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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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치명적인 문제를 발견- 한번 글을 입력하면 삭제가 불가능하단다. 이거 계속 쓸 수 있을까. 적어도 블로그에 올리는 내용은 취사선택이 가능했으면 좋겠는데, 한번 알아봐야겠다.2008-09-01 17:59:01
- 글을 쓰다가 임시보관을 눌렀는데, 보관된 글을 찾아 불러오는 데 20분이나 해멨다. 찾아내는 재미가 쏠쏠~ 매뉴얼로 만들어 주었더라면 더 좋았겠지만…2008-09-01 18:00:31
- 디데이 기능은 소개 글에서만 가능하군.. 블로그에 자동으로 D-Day가 표기되면 좋을 뻔 했는데. 블로그에 D-day 플러그인을 넣어볼까..2008-09-01 18:24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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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업데이트가 되지 않고 새로운 글로 등록되므로, 자동 배달을 사용하기보다는 수동으로 블로그에 올리는 것이 나을 듯하다.2008-09-01 18:40:40
이 글은 Lokken님의 2008년 9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PrettyNaru 2008/09/01 22:32 수정/삭제 답변
난 복학한지 반년이 지났군 -_-;; 적응안될거임 처음엔
Lokken 2008/09/01 22:33 수정/삭제
뭐 아직 복학하려면 멀었으니.. 조금씩 준비하면 되겠지.